[학교 교육현장] 문원초등학교, 330명 학생 대상 '드론 코딩 교육' 현장 열기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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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초등학교, 330명 학생 대상 '드론 코딩 교육' 현장 열기 뜨거워
지난 3월 26일, 경기도 과천시 문원초등학교(교장 이영숙)에서는 한국드론교육센터 주관으로 3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한
찾아가는 드론 코딩 교육’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드론 비행 교육을 넘어,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카드코딩과 모션코딩 기법을 접목한 전문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수업에서 학생들은 블록 조합 형태가 아닌, 명령 카드의 조합으로 드론의 비행 경로와 미션을 설계하는 카드코딩 방식을 체험했다.
또한, 몸의 움직임으로 드론을 직접 조종할 수 있는 모션코딩 활동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집중도와 흥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문원초등학교는 지난 5년 동안 한국드론교육센터와 꾸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매년 새로운 커리큘럼을 도입하여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드론 교육을 제공해 왔다. 특히 올해는 코딩과 드론을 융합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현장에서는 드론의 원리와 안전교육을 포함한 기초 과정부터 카드코딩, 모션코딩 등을 통한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까지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 교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드론과 코딩을 융합한 이 과정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국드론교육센터 관계자는 “문원초등학교와 함께 쌓아온 지난 5년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드론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체계적인 드론코딩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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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HCfoLK16sVQ 38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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